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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공하기

독서에 관한 명언 모음

가을은 독서의 계절입니다.

예전에는 지식에 대한 개념자체가 없었습니다.

요즘들어 절실하게 다가오는 것은 지식은 사람의 수준을 높여준다는 것입니다.


사소한 지식이든 중요한 지식이든 

크고 작은 지식들이 모여서 내 스토리가 만들어 집니다.

내가 이야기를 꺼낼때 지식과 결합된 내 스토리는 

다른 이에게 감동을 주기도 하고 깨달음을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지식이 없으면 꺼내 놓을 것도 없고 

깡통소리만 나는 공허한 소리만 허공에 울려퍼질 뿐입니다.


공감할 만한 글들이 많네요.



독서할때 당신은 가장 좋은 친구와 함께 있다는 시드니스미스의 말이나 

닫혀 있기만 한 책은 벽돌일 뿐이다 라고 토마스 풀러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저도 책에 밑줄을 그어 가면서 읽습니다. ㅎㅎ




이 책은 많은 채워져야 하는 간극을 메운다라는 표현도 멋집니다.




이 명언은 혼자 있는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혼자 있을 때 외로운 시간이 아니라

오히려 즐겁고 다듬어지는 시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내 스토리는 혼자 있을 때 정리가 됩니다.



가을을 맞아 더 많은 독서를 해야 겟습니다.

나에게 필요한 간극을 메우는 지식을 섭취해야 겠습니다.